가래떡 - 6센치 길이로 잘라 길이로 4등분한 뒤에 끓는물에 데쳐서 헹구지 않고 그대로 양념을 한다.
목이버섯 -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건져 소금 간을 하여 볶아준다.
소고기 - 채를 썰어 양념을 하여 볶아준다.
양파,오이,당근, 파프리카 - 0.5센치 정도의 넓이로 채를 썰어 숨이 죽을 정도로만 볶아준다.
양념한 재료를 합하여 참기름을 넣고 잘 섞은후에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음.. 많이들 만들어 드시기도 할거예요.
드셔보신분은 아시겟지만.. 맛짱이 만들지 않아도 별로 맛에 신경을 안써도.. 맛이 좋은 떡잡채랍니다.^^
위에 양이면 4~5명이 충분히 드실양이 나와요.
식사시간은 어중떼고.. 손님접대에 신경을 쓰고 싶으신분은 ..
있는 재료로 뚝딱! 솜씨를 발휘하여 보세요.
속이 든든! 인기짱이랍니다.
떡잡채를 다른 음식과 비교를 한다면...
왜 불고기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는거는 다 아시죠?
바로 떡잡채가 불고기처럼 .. 우리에 입 맛에 잘맞고.. 언제나 먹어보던 친숙한 맛이랍니다.
외국손님초대시에도 인기짱이라는거 기억하여 두세요.
이번 명절에 가래떡이 여유가 있거덜랑 만들어 보시고,
가족들의 반응을 보세요.
솜씨가 없는 분이 만들어도.. 칭찬을 받을 만한 요리에 맛이 나온답니다.
ㅎㅎ 긴가민가하며.. 망설이는 요리초보님들! 함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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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잡채 맛나게 먹고 갑니다...
2009/01/19 11:45햇살이 거실로 들어와 밝아서 좋은 하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떡 좀 익혀서 참기름에 소금 찍어먹어도 맛나던데 저렇게 야채까지 버무리니
2009/01/19 11:45와우 환상이네요 설날때 집에가면 떡으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ㅋ
배고파라~ ^^
2009/01/19 12:03아이들 좋아하겠어요
쫀득쫀득~~
'망설이는 요리초보님들! 믿어보세요' 에 막 끌리는데요!~~ ㅋㅋ
2009/01/19 13:15맛짱님!
2009/01/19 13:32매일 이렇게 맛있는것 많이 만들어 누가 다 먹을까^^
옆집으로 이사가면 맛있는것 매일 먹을수 있을까요?
(허걱~~ 로그인 안하고 추천해버렸넹~~ㅜㅜ)
2009/01/19 14:37쫄깃 쫄깃한 떡 맛이 사진만으로도 느껴져요.
다음 요리도 기대되요. ^^
날이 조금 풀리니 살것같네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만두만드는법 담아갈께요~^^
2009/01/19 15:16궁중식 떡볶이 같네요.
2009/01/19 15:35맛나 보입니더~~
비밀댓글입니다
2009/01/19 17:56잘 먹고 갑니다.
2009/01/20 07:26애구~~ 배불러~~
아우~~
2009/01/20 08:40이틀 동안 라면만 먹었는데..ㅜㅜ
너무 맛있어 보여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0 10:02이제봤어.. 떡잡채 굿이죠..
2009/01/20 11:16김치랑 떡은 우리의 위대한 전통식품강아요
떡은 무슨 요리든지 잘 어울리잖아요
쫀득한 떡 잘 먹고 갑니다..
간식으로 먹고 싶어지네요..
2009/01/20 11:31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떡은 좋아하는데...
2009/01/20 11:36잡채는 그리 손이 안갔었답니다.
근데 저걸 보니... 잡채에 완전 손이 많이 가겠는데요.
눈으로 먹다 갑니다.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