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인간위주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귀찮으면 안하고 불편하면 안함. 하지만 한국은 사람을 노예부리듯이 하기 때문에 계속 굴리죠. 가만히 앉아있는 꼴을 못봄. 한마디로 미국인들은 여유롭고 한국인은 어떻게든 일시켜먹으려고 그러는거죠. 솔직히 저래놔도 필요하면 사가고 필요없음 안사가는데 한국은 너무 사람을 혹사시키는 듯....저는 저 마트 이해가 가요. 만약 알바하면 저 마트가서 알바하면 편할 듯...
뭐가 이해가 갑니까?
미국생활 오래 해봤어도 저런 곳이 있는 것은 처음 봤네요. 세일시즌에 개판인 마트 하나 봤을 뿐 쓸데없이 견강부회 할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곳은 저렇지 않습니다. 마트 점원들도 매우 열심히 일하고 한국과 다를 바 없어요. 단 요즘 점원들을 줄이는 추세라 실시간으로 못할 뿐 시간 정해서 다 정리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리둥절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덤덤하죠. 여긴 고급 매장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위에 사진 처럼 엉망은 아니지만...ㅋㅋ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면 아주 깨끗해 지죠.
물건 정리하는 직원들이 따로 있어서 정리를 합니다.
한국에서 처럼 매장 코너마다 직원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가전제품이나 특별한 물건을 파는 곳에는 판매원 겸 제품 설명을 해주는 직원이 있죠.
여기 미국은 여유있는 직장생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여기 글쓴이를 포함 댓글도 미 상황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군요. 미 할인 마트들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cashier를 뺀 고객상담및 sales 인력을 정리하여왔습니다. 그래서 넓은 매장에 관리자가 거의 안보입니다. 요즘같은 크리스마스 특수 시즌에 손님이 많을 때 한 두 직원이 어지러진 매장 전부를 정리하기가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인건비가 비싸다? 이런 비교를 하면 안되죠. 물가와 GDP 자체가 다른데...
물가 대비 미국의 인건비는 한국만큼 싼 수준입니다. 시간당 $6~10 (한끼 밥값)
인건비를 줄여서 가격을 맞추는 건 아니고, 물건 가격은 이미 중국, 동남아 등 싼 곳에서 이미 맞춰서 들어옵니다.
인건비를 줄이는 건 물건가격이 때문이 아니라 매장 영업관리 측면입니다.
정말 엉망진창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고 한국보다 청결하지 않다는 것과는 반대인거 같아요
옛말에 수지청측무어 라는 한문구가 있는데 무조건 깨끗해야만 (우리나라 사고 방식)되는건 아니죠!!!
쇼핑하는 사람이 민망할정도로 옷깃을 잡는경우도 없구요,
window shopping 하는 사람이 충분한 결정을 할때꺄지 기다릴줄도 알구요,
끈질기게 잡아서 결국 자기의 물건을 팔아야 능력있는 점원이 되는건 더더욱 아니지요.
어쩜 느림과 기다림과 배려의 미학이랄까요.???????
(너무 과대포장 됬다면 sorry......)
eye shopping 을 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어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할겁니다
역설적으로 한 단면이긴 하지만 그런것들이 모여서 세계 최강의 선진국이.........
보고 느끼기에 따라서 장단점은 엇갈리리라고 생각 되네요.
사실 외국에 쇼핑매장에 저 정도 수준은 아니더라도 엉망으로 해 놓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수시로 와서 저런 옷들을 걸어 놓고 하던데요.
저 사진을 찍으신 곳이 어딘지 궁금하군요.
제가 사는 곳에는 저렇게 까지는 해 놓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이 된 사람이라면 자신이 만진 것은 정리를 해 놓고 가는 것이 예의죠.
미국 사람들이 정말로 저렇게 까지 해 놓지는 않습니다.
미국의 마트에는 직원이 별로 없어서 이런 사태라고들 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아무리 우리나라 마트에 직원을 줄여도 저런사태는 나지 않을 듯 합니다.
솔직히 물건을 보고 바닥에 던지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마트에서 물건을 살때 보던 물건을 바닥에 놓고 나가는 사람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전에 할인시즌에 외국의 여러 매장에서 물건을 보고 바닥에 던지는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었습니다.
바로 위에 놈아..
아무데나 벗어놓고 편해?
그래서 저렇게 못배우고 상식 없는 놈들처럼 사는게 좋다는 거냐?
남의 땅 주인들을 무려 수천만명을 총으로 쏴죽이고 나라를 세운 놈들이라서 성질머리가 더러운 줄은 알았지만 저렇게까지 구제불능의 수준일 줄은 미처 몰랐다..
한심한 코쟁이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12/28 12:30네 저도 첨 알았어요~^^
2009/01/02 16:3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12/28 12:31ㅎㅎ 네 **님 감사합니다.^^
2009/01/02 16:34즐건 금요일 되세요.
헉~
2008/12/28 12:32놀랍네요..ㅠ
미국은 한국보다 판매원의 상품관리가 더 힘들어서 그런가요?
거의 무인판매(?)로 이지경인가 봅니다...
글게.. 우리나라 정서로는 이해가 안되더라고요..ㅎ
2009/01/02 16:33맞아요..판매원이 드문드문 있지요..
2008/12/28 12:36근데, 저긴 정말 심하다..저는 미국살아도 어디에서도 저런걸 본적이 없어요ㅋ
네 제가 들어간 본 마트중에 제일로 심한 마트였어요...ㅎ
2009/01/02 16:33비밀댓글입니다
2008/12/28 13:12자신이 건드렸다는걸 알려주는 쇼핑이 아닐까요?
2008/12/28 13:56마트 알바를 했던 사람으로써...우리나라에서 저러면
2008/12/28 14:28진짜 팀장 한테 불려가서 불꽃 싸다구 맞고 바로 퇴사
헐~ 이게 뭥미..
2008/12/28 14:33우리는 옷 보고는 대충이라도 접고 나오는데..
참 희한하네..
정말..뭥미? 잘 보았습니다.
2008/12/28 14:47미국은 인간위주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귀찮으면 안하고 불편하면 안함. 하지만 한국은 사람을 노예부리듯이 하기 때문에 계속 굴리죠. 가만히 앉아있는 꼴을 못봄. 한마디로 미국인들은 여유롭고 한국인은 어떻게든 일시켜먹으려고 그러는거죠. 솔직히 저래놔도 필요하면 사가고 필요없음 안사가는데 한국은 너무 사람을 혹사시키는 듯....저는 저 마트 이해가 가요. 만약 알바하면 저 마트가서 알바하면 편할 듯...
2008/12/28 14:56뭐가 이해가 갑니까?
2008/12/28 15:29미국생활 오래 해봤어도 저런 곳이 있는 것은 처음 봤네요. 세일시즌에 개판인 마트 하나 봤을 뿐 쓸데없이 견강부회 할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곳은 저렇지 않습니다. 마트 점원들도 매우 열심히 일하고 한국과 다를 바 없어요. 단 요즘 점원들을 줄이는 추세라 실시간으로 못할 뿐 시간 정해서 다 정리합니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어려운말 쓰려고 하니, 이런 앞뒤 안맞는 글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패배의식을 버리세요.
2008/12/28 16:55저 물건들, 누군가는 정리해야 하잖아요...-,.-
2008/12/28 19:39피차 고생...
딱 보아아하니 마샬이나 로스 같은 곳이네요.. 너무나 익숙한 장면인데요.. ㅎㅎ 할인 매장은 거의 다
2008/12/28 15:13저렇다 봐야죠..특히 엄청 물건이 쏟아져 들어오는 무슨 명절 같은 시즌에는 더 말할것도 없구요..
할인매장 특성상 매우 싼 가격으로 인한 매우 적은 직원 수에..또한 물건이 싸이즈별로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물건을 찾으려면 무슨 보물찾기 하는 심정으로 이옷 저옷 뒤적거리다 보면 매장이 저
난리인게 이해가죠 ..ㅎㅎ
저도 처음에는 어리둥절 했었습니다.
2008/12/28 15:14하지만 지금은 무덤덤하죠. 여긴 고급 매장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위에 사진 처럼 엉망은 아니지만...ㅋㅋ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면 아주 깨끗해 지죠.
물건 정리하는 직원들이 따로 있어서 정리를 합니다.
한국에서 처럼 매장 코너마다 직원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가전제품이나 특별한 물건을 파는 곳에는 판매원 겸 제품 설명을 해주는 직원이 있죠.
여기 미국은 여유있는 직장생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가 보시면 알겠지만
2008/12/28 15:23직원이 별로 없습니다.
계산직원과 정리직원 교대할 정도만 있고 ....
우리나라에서 20명의 직원이 근무할 정도의 규모이면 5명 정도 근무합니다.
즉..............
미국은 우리나라보다도 인건비가 비쌉니다.
인건비 만큼 빼야만 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듭니다.
그만큼 정리가 잘 안 되죠.
아침이랑 오후에 한번씩만 하는것 같던데요. 한가할때 계산직원 한명만 남기고
전원 정리하는데 투입하는 것 같았어요.
여기 글쓴이를 포함 댓글도 미 상황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군요. 미 할인 마트들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cashier를 뺀 고객상담및 sales 인력을 정리하여왔습니다. 그래서 넓은 매장에 관리자가 거의 안보입니다. 요즘같은 크리스마스 특수 시즌에 손님이 많을 때 한 두 직원이 어지러진 매장 전부를 정리하기가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2008/12/28 15:26미국 loehmanns라는 옷가게에서 일했는데, 옷 정리 하느라 아주 죽어납니다;;;; 바닥에 떨어져있는건 기본이고 제자리는 커녕 저~기 멀리 구석지에 옷이 쳐박혀 있질 않나....손님들 안훔쳐가나 살펴봐야지, 옷정리 해야지, 아주 죽겠더군요 ㅠㅠ
2008/12/28 15:33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인건비가 비싸다? 이런 비교를 하면 안되죠. 물가와 GDP 자체가 다른데...
2008/12/28 15:35물가 대비 미국의 인건비는 한국만큼 싼 수준입니다. 시간당 $6~10 (한끼 밥값)
인건비를 줄여서 가격을 맞추는 건 아니고, 물건 가격은 이미 중국, 동남아 등 싼 곳에서 이미 맞춰서 들어옵니다.
인건비를 줄이는 건 물건가격이 때문이 아니라 매장 영업관리 측면입니다.
양키들 수준이 낮아서 그런거 아니겠어?
2008/12/28 15:42고객들 수준이 낮아...
참나 한국 사람들도 그런분들 있지 꼭 양키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 이해를 못하겠군..
2008/12/28 16:302008년 한해동안 감사합니다
2008/12/28 15:52많은 사건들 중에는 불편한 일들도 있겠으나
모두 다 털어버리시고
복된 2009년을 맞이하시기를...
정말 엉망진창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고 한국보다 청결하지 않다는 것과는 반대인거 같아요
2008/12/28 16:15옛말에 수지청측무어 라는 한문구가 있는데 무조건 깨끗해야만 (우리나라 사고 방식)되는건 아니죠!!!
쇼핑하는 사람이 민망할정도로 옷깃을 잡는경우도 없구요,
window shopping 하는 사람이 충분한 결정을 할때꺄지 기다릴줄도 알구요,
끈질기게 잡아서 결국 자기의 물건을 팔아야 능력있는 점원이 되는건 더더욱 아니지요.
어쩜 느림과 기다림과 배려의 미학이랄까요.???????
(너무 과대포장 됬다면 sorry......)
eye shopping 을 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어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할겁니다
역설적으로 한 단면이긴 하지만 그런것들이 모여서 세계 최강의 선진국이.........
보고 느끼기에 따라서 장단점은 엇갈리리라고 생각 되네요.
아니 언제 미국을 다녀가셨데요?@.@
2008/12/28 16:27오셨으면 소식이라도 전하시지 않고!
그런데 사진을 보니 미국마트중에서 가장 무질서한 곳을 보셨나보네요!^^
몰론 대부분의 마트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요.
그리고 어쩌다가 점원이 나와서 한번에 정리를 하고는 또 반복이랍니다.
희한한 것은 미국은 고급옷 매장부터 저가 매장까지 거의가 이렇다는 것이지요!
저는 그래도 좀 정리도 하고 내가 고른 옷들은 다시 개어놓고 나오지만 여전히 어색하기는 하더군요!^^ ㅎㅎㅎ
ㅎㅎ 글게요.. 반더빌트님이 많이 바쁘니.. 그생각은 잠깐하다가 말았어요..^^
2009/01/02 16:32궁금한점은 본인이 직접 찍으신 사진인가요?
2008/12/28 16:28사실 외국에 쇼핑매장에 저 정도 수준은 아니더라도 엉망으로 해 놓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수시로 와서 저런 옷들을 걸어 놓고 하던데요.
저 사진을 찍으신 곳이 어딘지 궁금하군요.
제가 사는 곳에는 저렇게 까지는 해 놓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이 된 사람이라면 자신이 만진 것은 정리를 해 놓고 가는 것이 예의죠.
미국 사람들이 정말로 저렇게 까지 해 놓지는 않습니다.
시내를 구경하다가, 백화점도 가보고, 마트도 가보고..
2009/01/02 16:32위에 할인마트에 사진도 직접 찍었습니다.
찍은 곳에 지명은.. 위에 본문에 있어요.
야만적이군요. 정리하는 사람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 하는군요. 전쟁과 살육의 '테크놀러지'만 발달했지 인문학쪽으로는 미국 쳐주지 않습니다. 철학도 없고 무력으로 타국을 제어하는 엉클샘들은 종말이 멀지 않았습니다.
2008/12/28 16:35미국의 마트에는 직원이 별로 없어서 이런 사태라고들 하시지만,
2008/12/28 16:52제가 보기엔 아무리 우리나라 마트에 직원을 줄여도 저런사태는 나지 않을 듯 합니다.
솔직히 물건을 보고 바닥에 던지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마트에서 물건을 살때 보던 물건을 바닥에 놓고 나가는 사람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전에 할인시즌에 외국의 여러 매장에서 물건을 보고 바닥에 던지는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었습니다.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지만 미국인들은 땅바닥을 그렇게 지저분하게 여기질 않는 것 같더라구요...
2008/12/28 17:31우리나라는 애들이 맨바닥에 그냥 앉거나 하면 더럽다고 일으켜세워서 털어주고 하는데
미국에선 흙바닥이 아닌 이상 보도블럭이든 시멘트든 포장이 되어있으면 그냥 바닥에 주저앉아서
책 읽고 놀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저러면 고르고 난뒤 정리를 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상품을 더럽히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저기서는 그냥 정리를 안한 것으로만 생각할지도 모르죠...
프랑스 까르프 가면 더 심한데...
2008/12/28 19:01심지어 먹다 남긴 음식물도 볼 수 있음...맛보고 결정 하는지..ㅡㅡ;
영국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유럽 등지의 대부분의 쇼핑몰(할인매장 및 심지어 백화점(가끔)까지) 널려 놓은 옷가지들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직원은 가끔 정리 할 뿐..별 신경 안쓰는 분위기 이더군요.
저는 미국에서 살은지 8년. 잘보세요 . 이게 미국입니다 . 미국이라면 거저 선진국인줄아는 한국사람들. 이건 약과지요. 마샬 , 로스 이런데 가보세요. 저는 처음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고요.. 무슨 쓰레기 더미도 아니고... 미국사람들 자체은 이거보다 더 정신없는 사람들이 90%.
2008/12/29 00:23가끔씩 한국여자분들 미국남자하고 결혼해서 사는걸보면 한심하기 짝이없어 보임.
특히나 똑똑하시고 예쁘신 한국여자분들의 경우... 한심한 미국놈들..
문화의 차이인 거 같더라고요 -_ -..
2008/12/29 00:34저는 좌식 문화가 사랑스럽답니다 > _<
그렇기는 하지요.. 저도 좌식생활 좋아해요~^^
2009/01/02 16:30재밌는 포스팅 잘 봤네요. 왠지 미국에 뚱뚱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를 알 거 같다능.. 다들 게을러 터졌어~
2008/12/29 10:06미국 첨 가봤구만~
2008/12/29 11:11첨엔 좀 그렇지만 나중엔 입고 아무데나 벗어놓고.. 편하단다.
한 1년만 살아도 알게된단다.
바로 위에 놈아..
2008/12/29 13:22아무데나 벗어놓고 편해?
그래서 저렇게 못배우고 상식 없는 놈들처럼 사는게 좋다는 거냐?
남의 땅 주인들을 무려 수천만명을 총으로 쏴죽이고 나라를 세운 놈들이라서 성질머리가 더러운 줄은 알았지만 저렇게까지 구제불능의 수준일 줄은 미처 몰랐다..
한심한 코쟁이들..
미국마트가 대부분 좀 지저분 하긴 하지만 저건 정말 심하네요..;;;
2008/12/30 05:56달러스토어도 저정도는 아닐듯..;;;
네 정말 심하더라고요...
2009/01/02 16:30Ross 가셔서 그래요...좋은 매장들은 안저래요 ㅋ
2009/02/09 20:41Ross 는 정말 싼것들만 모아놓은 별로 건질것도없는..사람들 왠만해서는 가지않는곳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