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장길에 함께가도 된다는 말에
풍경사진이라도 찍어 볼 요량으로 카메라를 들고 출장길을 따라나섰답니다.
일을 보러 가는길에..전북에서 본 요상한 집을 소개시켜드립니다.전북 정읍시 버스터미널 공용 주차장 옆에 차를 세우고 점심을 먹으려는데.. 저 멀리 보이는 로봇트~(?)으잉?? 신기하게도 생겼네..하고는 가까이 가 보았어요.
중앙을 보세요. 마치 로봇트가 경례를 하는듯한 자세..ㅎㅎ 제가 보기에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좀 더 가까이..ㅎㅎ그건 로봇트가 아니고 집이였어요.음.. 모라고할까?? 공중에 떠 있는 집???아님.. 공중부양을 원하는 집?? ㅎㅎ암튼 .. 상상을 초월한 집입니다.
집아래 기둥을 4개 세우고..두기둥은 땅에.. 두기둥은 바로옆에 있는 발코니쪽에...세우고.. 밖에서 보기에는 한층의 평수가 대략 3평정도?1~2명이 기거가 가능한 정도로보이네요.아마도 옆에 보이는 집에 사는 분이 지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땅에서.. 대략 5미터정도 높이의 기둥이랍니다. ^^
가까이 집만 크로즈업~!!옆애 발코니쪽으로 오르내리는 계단이 있고, 태양열온수기가 설치되어 있고, 안테나 그리고 조명이 보이네요.온수기를 이용하면 난방이 가능할것이고, 안테나가 있으니.. 텔레비젼 시청도 가능하겠네요...ㅎ주인의 양해를 얻어 집안을 보고 싶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하지를 못했네요.동네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지금은 사용을 안한다고 합니다.
저 집을 지은사람은누구일까요??정말로 무한한 상상을 가지신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막연히 해 봅니다.공중에 떠 있는듯한.. 집~?? 정말 신기하지 않으세요?
맛짱님 께서도 티스토리랑 같이 하시나 보군요. 이번 우토로회식에서 배운것이 있다면 티스토리에 댓글달기 입니다. 왜 바쁘신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저도 매일와서 티스토리를 해보아야겠습니다. 좋은정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넘 신기해요^^ 들어가 보고 싶은뎅~~~````````
비밀댓글입니다
신기하군요...천공의 성 라퓨타를 상상케 합니다.
하하 신기해요. 발견하신 맛짱님도 신기해요. 진짜 들어가보고 싶어요.^^
신기한데.. 바로 곧바로... 저러면 난방비가 많이드는데... 아니, 이거 제가 왜 이런질문이 너무 자연스러운건지.. 너무 집에만 있어서.. ^^
너무 신기.. ㅎㅎㅎㅎㅎ
제 고향인데...ㅎㅎ 근데저도 이번추석때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길에 처음 봤다는.... 언제부터 저기 있었던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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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의 소유자가 지은집 같소만....
멋 있게 지은 집을 보니 문득 5~60년대 참외나 수박을 냉상(온실같은 곳이 아닌 자연 그대로)하는 농부들이 서리(몰래 따가는 것)를 막기위해 원두막을 이 사진의 집처럼 지으놓고 감시를 했는데 .... 그 원두막 모습이 떠 오르는 군요.....
7년전에 그 집주인과 상거래로 인사 했었는데, 아주 생각을 많이하시는분이라 알고있읍니다. 사색을할때그곳에서홀로묵상에 잠긴다했는데 지금도 그사장님이 살고계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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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께서도 티스토리랑 같이 하시나 보군요.
2007/10/12 06:17이번 우토로회식에서 배운것이 있다면
티스토리에 댓글달기 입니다.
왜 바쁘신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저도 매일와서 티스토리를 해보아야겠습니다.
좋은정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넘 신기해요^^
2007/10/12 07:13들어가 보고 싶은뎅~~~````````
비밀댓글입니다
2007/10/12 08:51신기하군요...천공의 성 라퓨타를 상상케 합니다.
2007/10/12 09:18하하 신기해요.
2007/10/12 09:20발견하신 맛짱님도 신기해요.
진짜 들어가보고 싶어요.^^
신기한데.. 바로 곧바로... 저러면 난방비가 많이드는데...
2007/10/12 10:20아니, 이거 제가 왜 이런질문이 너무 자연스러운건지.. 너무 집에만 있어서.. ^^
너무 신기..
2007/10/12 11:29ㅎㅎㅎㅎㅎ
제 고향인데...ㅎㅎ
2007/10/12 15:24근데저도 이번추석때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길에 처음 봤다는....
언제부터 저기 있었던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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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5:33위에 [대경피아노]를 클릭하시면 바로보실 수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의 소유자가 지은집 같소만....
2007/10/12 16:00멋 있게 지은 집을 보니 문득
2007/10/13 08:285~60년대 참외나 수박을 냉상(온실같은 곳이 아닌 자연 그대로)하는 농부들이 서리(몰래 따가는 것)를 막기위해
원두막을 이 사진의 집처럼 지으놓고 감시를 했는데 .... 그 원두막 모습이 떠 오르는 군요.....
7년전에 그 집주인과 상거래로 인사 했었는데, 아주 생각을 많이하시는분이라 알고있읍니다. 사색을할때그곳에서홀로묵상에 잠긴다했는데 지금도 그사장님이 살고계시는지 모르겠네요.
2007/10/1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