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귀엽네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어머~ 너무 훈훈해
어머나.. 누구네 집 양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어젠느 농촌봉사에 오늘은 문화재탐방 다녀왔어요. 저녁에도 행사가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왠지 무서워 보이는건 저뿐인가여...- -# 잘못먹는 냥이들 불쌍두 하지만....아가냥들이 넘 커서 ..왠지 엄마냥이 당하는듯한 느낌.. 죄송함다..꾸벅
어미눈이 안스럽네.. 어미가 아프겠다..
고양이, 엄마 노릇한다고 힘드네요, 잘키워서 세상 내보내는게 가장 큰 임무겠죠, 잘보고 갑니다
이런 글을 보면 우리 옆집 지붕위 고양이 녀석들에게 미안하다는 우유를 주면 그것만 먹고 달아나버리고는 하는데 이젠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더니 어째 지붕위 고양이들이 보이지가 않네요 녀석들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는^^
헉 아름답다고 하기엔 새끼 고양이?넘 커요 어미양이가 짠~해보이는데.....저만 그런가요 어미양이의 맘은 아름답네요 ㅎㅎ저리 큰 애들을 새끼라고 가만 있는걸 보니 무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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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귀엽네요 ㅎㅎ
2008/09/26 16:50비밀댓글입니다
2008/09/26 18:17어머~ 너무 훈훈해
2008/09/26 18:59어머나..
2008/09/26 20:05누구네 집 양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어젠느 농촌봉사에 오늘은 문화재탐방 다녀왔어요.
저녁에도 행사가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왠지 무서워 보이는건 저뿐인가여...- -#
2008/09/26 20:38잘못먹는 냥이들 불쌍두 하지만....아가냥들이 넘 커서 ..왠지 엄마냥이 당하는듯한 느낌..
죄송함다..꾸벅
어미눈이 안스럽네.. 어미가 아프겠다..
2008/09/26 21:04고양이, 엄마 노릇한다고 힘드네요, 잘키워서 세상 내보내는게 가장 큰 임무겠죠, 잘보고 갑니다
2008/09/27 01:39이런 글을 보면
2008/09/27 08:55우리 옆집 지붕위 고양이 녀석들에게 미안하다는
우유를 주면 그것만 먹고 달아나버리고는 하는데
이젠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더니
어째 지붕위 고양이들이 보이지가 않네요
녀석들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는^^
헉 아름답다고 하기엔 새끼 고양이?넘 커요 어미양이가 짠~해보이는데.....저만 그런가요 어미양이의 맘은 아름답네요 ㅎㅎ저리 큰 애들을 새끼라고 가만 있는걸 보니 무튼 잘보고 갑니다^^
2008/11/18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