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일 기름진 음식을 드셔서..더부룩해진 속을 달래기 좋은 토장국 소개 합니다. 그럴때 만들어 드셔보세요. 아주 깔끔한 맛이 속까지 개운해 진답니다.^^ 구수한 맛보다는 시원한 맛이 더 많이 나는 맑은 토장국이예요. 토장국을 끓일때.. 쌀듯물을 이용하여 끓이면 구수하면서 토속적인 맛이 많이 나고, 멸치다시물을 이용하면 국물이 맑고 시원한 맛이 많이 난답니다.
찬 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따뜻해지면서 속이 확 풀리는 토장국~! 술자리후에 속풀이 해장국으로도좋은 배추 속대국이예요.
만들기도 쉬우니.. 한냄비 끓여 드시고 몸은?따뜻해 지고 속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껴보시길요~^^*
배추 속대는 어슷썰어 끓는 물에 살짝데쳐서 찬 물에 헹구고, 썰어놓은 소고기와 함께 된장에 무친뒤에 멸치다싯물에 된장을 푼 국물에 넣고 끓인다.
처음 끓어 오르는 거품을 걷어내고(국물이 맑고 깨끗해짐) 끓으면.. 저민마늘과 얇게 썰은 홍고추를 넣고 배추가 부드러워지게 끓이다 굵은 채를 썰어놓은 파를 넣어 마무리~!! 정말 간단하지요? 만들기가 쉬우니.. 시원한 토장국 한그릇으로 과음으로 인해 쓰린속(ㅎㅎ 짐작입니다) 달래주세요.
tip: 통마늘이 없으면 마늘은 생략하거나 맛짱처럼 저며서 넣어주세요. 된장국의 맛을 제대로 내는 포인트 중에 하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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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나긋당 ㅋㅋㅋㅋ
2007/10/02 12:31따끈한 밥에 부어 먹으면.. 배추소고기 국밥~!!
2010/07/21 16:31요거이 속풀이에 그만이라는것은 드셔보신 분은 잘 아실듯~!! ㅎ
마늘은 생략하거나 맛짱처럼 저며서 넣어주세요.
2010/07/21 16:32된장국의 맛을 제대로 내는 포인트 중에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