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 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물줄기 사이에 투명한 플라스틱관이 들어있습니다
수중전기모터로 플라스틱관으로 물을 올려서 그 수압으로 다시 물이 내려오는거지요 ㅎㅎ
처음 보면 신기해도 물줄기를 만져보면 플라스틱관이 만져지지용
수도꼭지도 투명한플라스틱관에 지지되어 서 있는거구요
10여년 전에 삼청동 째즈스토리 입구에 있었는데....
요즘 삼청동이 뜬 후에 안가봐서
아직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털보사장님도 아직 계신지...
삼청터널 막 올라갈때쯤(삼청동 마지막 지점) 오른편에
다 쓰러져가는 듯한 모습의 그곳이 그립군요
사실 사장님이 직접 재활용품같은것을 구해서
직접 집을 지었다는군요
저도 그 수도가 신가해서 들락거렸었는데
이곳에서 보니 새롭군요
조만간 한전 들려 봐야겟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 신기하네요
2008/08/06 10:50피서는 안가십니까?
더위 가시기 전에 다녀오세요
맛짱님.. 긍까 왜 이런거래요?
2008/08/06 10:56이거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왜 이런거래? 희한하네..
오홋~~! 신기하네요.
2008/08/06 11:21근데 왜 이렇게 된건지 궁금하네요...ㅎㅎㅎ
이거 물줄기 사이에 물이 올라가는 투명 호스가 있어요.
2008/08/06 11:34그 물을 타고 올라가서 호수 겉을 싸고 내려오는 거죠..
겉에서 보면 물이 그냥 내려오는 것처럼만 보이구요요요용 (자체분석결과)
왜 그런거야요?
2008/08/06 11:45궁금해요.ㅎㅎㅎ
너무 하십니다.-.-
2008/08/06 11:51왜 그런건지 쫌 알려주시지...
궁금해요!!ㅎㅎ
어?
2008/08/06 11:54진짜 신기하네요`~
어떻게 공중에 둥둥 뜬 수도꼭지에서 물이 좔좔?
정말 신기..ㅎ
2008/08/06 11:55근데 왜 이렇게 높이 ....궁금증 유발..
저거 중국 상해 예원 앞에 가면 거대한 주전자가 공중에 떠있고 계속 물이 나오는 조형물이 있는데, 그거보고 만든 것 같네요. 일종의 눈속임이랍니다.
2008/08/06 12:18그럼 물줄기를 만지면 통과할수 없겠군요?ㅎㅎㅎ
2008/08/06 12:20비밀을 깨서 죄송하지만...ㅋㅋ
2008/08/06 12:23저 물줄기 가운데에는 투명한 수도가 있어서 아래에서 모터로 물을 끌어 올리면
올라온 물을 수도 바깥쪽으로 물을 흘려보내서 마치 아래로 물이 떨어지는것 처럼 보이는거에요~
신기해 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2008/08/06 12:24물줄기 사이에 투명한 플라스틱관이 들어있습니다
수중전기모터로 플라스틱관으로 물을 올려서 그 수압으로 다시 물이 내려오는거지요 ㅎㅎ
처음 보면 신기해도 물줄기를 만져보면 플라스틱관이 만져지지용
수도꼭지도 투명한플라스틱관에 지지되어 서 있는거구요
믈즐기에 지지대를 댄거같은데요..ㅋ
2008/08/06 12:26이유를 알고 봐도 신기신기~~
2008/08/06 12:27원리가 간단해도 그걸 생각해 낸다는 건 대단한 거지요. ^^
물줄기 가운데 투명한 수도가 있어서 그렇다할지라도 신기신기^^
2008/08/06 12:27어딜 다녀오시느라 이천휴게소를???? 즐건 휴가길이였길 바랍니다~
저거 예전에 에버랜드 믿거마말거나 입구에 있던거랑 같은 거네요,,, ㅋㅋ 그땐 어렸을때라 참신기했었는데..
2008/08/06 12:53오랜만에 보내요
2008/08/06 13:01제가 저거 첨본지가 한 8-9년 지난것 같은데^^ 한창 저런거 유행할때 여러가지 물과 관련된 인테리어들이 많았었는데 그게 구슬안에서 눈내리는 그런게 아마 같이 유행했었던것 같음..
가르쳐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알면 넘 실망 할텐데요
2008/08/06 13:37그래두 가르쳐 드리는게 예의일듯
저건 투명파이프를 수도꼭지 물나오는데 꽃아서 실제로는 밑에서 압력으로 물을 올려서 다시 내려오는 원리여요
설명이 부족해도 이해하삼^^
가운데. 투명 파이프를 통해서 물 올라가구요.. ㅡㅡ
2008/08/06 14:19그 옆으로.. 파이프 바깥쪽으로 물이 흘러서..
공중 부양 수도 꼭지 처럼 보임니다.
10여년 전에 삼청동 째즈스토리 입구에 있었는데....
2008/08/06 14:30요즘 삼청동이 뜬 후에 안가봐서
아직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털보사장님도 아직 계신지...
삼청터널 막 올라갈때쯤(삼청동 마지막 지점) 오른편에
다 쓰러져가는 듯한 모습의 그곳이 그립군요
사실 사장님이 직접 재활용품같은것을 구해서
직접 집을 지었다는군요
저도 그 수도가 신가해서 들락거렸었는데
이곳에서 보니 새롭군요
조만간 한전 들려 봐야겟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8/08/06 19:31아마도 눈 속임일것입니다.
2008/08/06 20:57ㅎ ㅎ ㅎ
저도 예전에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납니다. 조금만 살펴보면 원리가 보이는 것이지만, 잠깐 동안이나마 즐거움을 주는군요.
2008/08/07 02:36어~ 진짜 신기하네요....??
2008/08/07 07:44저도 신기 신기~~~??? 만들어 내는데...기술좋은 우리나라..
2008/08/07 09:06당연히 못할게 없겠지요^^
저건 아마도 마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흑마법사가..
2008/08/07 09:12알려드리죠. 투명관이 물줄기안에 있습니다. 물을 수도꼭지 쪽으로 쏘아서 그 물이 다시 내려오는 원리죠.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닌...
2008/08/07 09:17오호 진짜 신기하네요. 저거 보려면 일부로라도 가봐야 겠네요 ㅋㅋ
2008/08/07 09:19또 보아도 신기하네요
2008/08/08 07:04이젠 더위도 좀 지난 듯 하네요
오늘 아침에 선선한 바람이..
좋은 날 되세요
저도 신기 신기~~~??? 만들어 내는데...기술좋은 우리나라..
2011/07/28 14:57당연히 못할게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