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댓글입니다
아~ 귀여워 고양이 많이 컷네요
잠순이 넘 귀엽네요.. 글고.. 많이 컷네요.
우리 고양이도 자면서 입을 오물오물 옹아리 하고 코를 골기도 하고...고양이 자는 모습 보면 넘 귀여워요.^^
어릴때는 정말 귀엽고 인형같은데 커서는 천덕꾸러기...커서도 길냥이 되지않고 귀엽게 길러졌으면 좋겠네여..
...실례합니다. 잠시 코피 좀 쏟겠습니다(주루룩) 너무너무너무 귀엽군요 필설로 형용불가 ㅠㅠ 저 잠순이(님)의 앞발에 채이고 싶은 건, 저 뿐일까요...
귀엽네요 ^^ 예전에 시골에서 키울때는 방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니가 밥상 아래로 들어가고 .. 고운오후요 봄날
아기냥이들은 무지 귀엽네여 ㅋ
흐암 +_+ 눈에 보석을 박아넣었는데요? 고양이들은 애기때 정말 이쁜 것 같아요
꺄악, 너무너무 귀엽습니당
사진찍는 감각도 아주 좋으세요~ 제 다음블러그를 통해 추천합니다.
그동안 많이 컷네요! 첨 귀여워요!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맛짱'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맛짱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5/15 11:39아~ 귀여워 고양이 많이 컷네요
2008/05/15 12:02잠순이 넘 귀엽네요.. 글고.. 많이 컷네요.
2008/05/15 12:26우리 고양이도 자면서 입을 오물오물 옹아리 하고 코를 골기도 하고...고양이 자는 모습 보면 넘 귀여워요.^^
2008/05/15 12:40어릴때는 정말 귀엽고 인형같은데 커서는 천덕꾸러기...커서도 길냥이 되지않고 귀엽게 길러졌으면 좋겠네여..
2008/05/15 13:00...실례합니다. 잠시 코피 좀 쏟겠습니다(주루룩) 너무너무너무 귀엽군요 필설로 형용불가 ㅠㅠ 저 잠순이(님)의 앞발에 채이고 싶은 건, 저 뿐일까요...
2008/05/15 13:02귀엽네요 ^^
2008/05/15 14:21예전에 시골에서 키울때는 방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니가
밥상 아래로 들어가고 ..
고운오후요 봄날
아기냥이들은 무지 귀엽네여 ㅋ
2008/05/15 17:53흐암 +_+ 눈에 보석을 박아넣었는데요? 고양이들은 애기때 정말 이쁜 것 같아요
2008/05/15 20:44비밀댓글입니다
2008/05/15 22:27꺄악, 너무너무 귀엽습니당
2008/05/15 23:04사진찍는 감각도 아주 좋으세요~
2008/05/15 23:44제 다음블러그를 통해 추천합니다.
그동안 많이 컷네요!
2008/05/16 07:52첨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