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방법 하나 알려 드리죠... 저도 국수배가 따로 있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국소 줗아 하는데...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도 출출하면 마눌보고 국사하란소리 안하고 제가 잘 삶아 먹습니다.
국수 끓일때 찬물두번 부어서 삶는방법 여기저기 많이 나와있는데.. 국수초보자들 가끔 실수 하시죠,,왜냐고요? 국수를 만든날짜와 보관시기가 오래된것은 면발에 수분이 증발을 많이해서 찬물두번 넣어 끓였을때 덜 삶아지는 경우 있습니다. 그럼 어케 하냐고요?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삶다가 나무젓가락이던 쇠젓가락이던지.. 면발을 두어개 살짝 들어 봅니다.
그때 국수가 덜 삶아지면 국수면발이 안과밖이 색깔이 달라요.. 밖은 조금 투명기가 돌고 안은 하얀색의 밀가루가 보이는 정도로... 안팍이 같은색에 가까울때까지 삶으시고 중요한거 한가지는 국수를 다 삶았으면 필히 찬물에 조금 비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씻어주셔야 면빨이 쫄깃쫄깃 합니다. 걍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말씀 드려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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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8/05/14 10:08비밀댓글입니다
2008/05/14 10:09잘 배우고 갑니다....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08/05/14 10:19이 배고픔은 어떻게 책임지실 건데요?
2008/05/14 10:39짱님~~~!!
비빔국수 원츄원츄~ 부산가서 밀면을 먹고 왔는데 한동안 밀면에 빠졌었죠~
2008/05/14 11:01동치미(김치말이)국수 강추!
2008/05/14 11:14좋앗어.. 오늘 점심은 국수로......
2008/05/14 12:12전 국수 엄청 좋아합니다
2008/05/14 12:14빨갛게 한 비빔국수를 좋아하고 장국국수도 좋고..
밥 먹은 지 30분도 안 됐는데 또 먹고 싶네요 -ㅠ-
2008/05/14 13:46군침만 흘리구 가여 ㅡ.ㅡ
2008/05/14 19:55우왕 +_+ 멋져요 히양 //////// 저는 삶아도 너무 퍼지거나 축축 처지는 면빨!
2008/05/14 22:18저도 저렇게 삶아서 비벼먹어봐야겠어요
꺄오! 면발이 정말 찰져보이네요+_+ 오호호
2008/05/14 23:38다른방법 하나 알려 드리죠... 저도 국수배가 따로 있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국소 줗아 하는데...
2008/05/15 22:30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도 출출하면 마눌보고 국사하란소리 안하고 제가 잘 삶아 먹습니다.
국수 끓일때 찬물두번 부어서 삶는방법 여기저기 많이 나와있는데.. 국수초보자들 가끔 실수 하시죠,,왜냐고요? 국수를 만든날짜와 보관시기가 오래된것은 면발에 수분이 증발을 많이해서 찬물두번 넣어 끓였을때 덜 삶아지는 경우 있습니다. 그럼 어케 하냐고요?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삶다가 나무젓가락이던 쇠젓가락이던지.. 면발을 두어개 살짝 들어 봅니다.
그때 국수가 덜 삶아지면 국수면발이 안과밖이 색깔이 달라요.. 밖은 조금 투명기가 돌고 안은 하얀색의 밀가루가 보이는 정도로... 안팍이 같은색에 가까울때까지 삶으시고 중요한거 한가지는 국수를 다 삶았으면 필히 찬물에 조금 비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씻어주셔야 면빨이 쫄깃쫄깃 합니다. 걍 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말씀 드려봤습니다 ㅎㅎㅎ
전 국수 엄청 좋아합니다
2011/07/29 20:40빨갛게 한 비빔국수를 좋아하고 장국국수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