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원에서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양의 공연이 있었다.
피아니스트 이희아양의 공연전 무대~!
객석에 관객이 차고.. 곧이어 공연이 시작되었다.
모든 관객이..몰입~!몰입~!![동영상은 dvd공연모습]
정열적인 이희아양의 피아노 치는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공연이 끝나고 아이가 하는말이..공연내내 연주되는 피아노곡을 들으며
다섯손가락을 가지고 피아노를 치는것이 아닐까??생각을 했다고한다.
희아는 양손을 모두 합하여 손가락이 네개이다..

평생을 눈물로 살 수도 있을 중증 장애를 가지고
대중속에 들어와 본인의 활기찬 삶을 살고 있는 이희아양의 모습을 보니..
지금의 이자리에 서기까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희아가 비장애인 속으로 들어와 함께 어울리고 ..많은 장애인의 희망이 되기까지는
많은 눈물과 고비가 있었고, 그 뒤에..지치지 않는 격려, 끝없는사랑.....
위대한 엄마의 힘이 있었음을.. 우리들은 안다.
중간에 희아어머니가 이야기하는 시간...간증과도 같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어머니의 사랑이 위대함을 다시금 느꼈다.

공연이 끝나고 있을 희아양의 팬사인회 포스터!
이희아양의 저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와
연주곡이 실려있는 CD(dvd포함)를 판매하였다.

판매수익금은 북한 장애우에게 휠체어를 기증한다고 한다.

공연이 끝나고 사인을 받기위해 줄을 서있는 사람들.

팬사인에 내내 한결같은 미소를 지는 이희아양~!

120분 공연에 길게 서있는 줄에 지칠만도 할텐데...

이희아양은 사인회를 하는 동안에도 한결같은 미소를 보낸다.

사인을 받는 사람들과의 대화도 즐겁다.

이희아양의 모습과 아름다운미소가 정말 눈부시다.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고..
지금처럼 많은이들의 감동과 희망의 메세지가되길 기도한다.

사인회가 끝나고 아이와 한 장~!
맛짱네 아이가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여 달라고 하여..
작은사이즈로 올린다고 ..양해를 구한 후 한장 올려요..^^

이희아양의 사인을 받은 CD
아이것과 선물용으로 몇개를 구입하였다.

팜플렛에 적어져 있는 이희아양의 희망메세지!
다음블로그에서 보시려면 ----->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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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봤어요..
2008/05/04 14:15정말 훌륭한 피아니스트입니다...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셔요^^
네.. 정말 감동의 연주회엿답니다..
2008/05/04 14:19감사합니다.^^
가슴으로 들어겠네요.^^
2008/05/04 14:16선물용은 누구 주실려고!!ㅎㅎ
공연내내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2008/05/04 14:53이희양의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보기도하고..
희아양을 생각하기도하고.. ㅎ
CD..ㅎㅎ
몽구님도 피아노곡 좋아하남요?
평소에 정말 장하다고 생각하는 피아니스트입니다.^^
2008/05/04 14:37모녀의 자부심과 사랑이 정말 예쁘죠? ㅎㅎ
희아양이 외국에서 연주회할 때는 보는 사람들이 모두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며
2008/05/04 14:47감동하드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혀 비춰주는 등불같은 소녀입니다.엄마도 몸이 안좋은데
건강하게 둘이 오래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겟어요.
좋은 연주회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희아피아노연주회 보고 울었어요..
2008/05/04 15:43자주 보니 감동이구요.
좋았겠다.
문화원에서 희야님 피아노연주회도 하고..
가족 모임이 있어 ...
2008/05/04 16:28잘 보고 가요^^
저도 희아님 연주 자주 들어요^^
훌륭한 실력의 피아노 재능이 있었음을 알수있습니다
2008/05/04 17:33그러나..아직 세계적으로 뻗어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력입니다
많은 이들이 찬사를 받는데..아직 부족합니다...
장애를 이용한 유명세를 탈려하지말고 본인의 실력그대로를 이용해 전세계의 이목과
집중을 받길바랍니다
4손가락은 단지 장애일뿐 할수있다는 의미를 보여준 희야씨이니만큼 분명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실수있을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희야씨는 유명곡을 소화해냈다는 의미만 있을뿐 제대로 쳤다는 의미로 볼수없으니깐요
그리고 위에분들 감동적이었다고요? 그냥 솔직히 말합시다...희야씨는 아직부족합니다...
열심히 피아노치는 희야씨보고 울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패주고싶습니다
희야씨는 피아노를 칠때는 피아니스트이지...장애인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여전히 근시안적 생각으로 저걸보고 감동이라 여기는 당신네들이야말로 장애인을 차별로 몰아넣고 있음을 아셔야합니다
우리가 손가락이 원래 두개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2008/05/04 19:20그의 어머니도 참 존경스러워요
희아양이 건강하게 자라고 앞으로도 내내 멋진 연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