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녁을 먹고 디저트로 감자튀김을...^^ 지난 한해동안 배풀어 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자년 새해엔 하시는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귀한 한해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어머님께도 안부의 말씀 전해드리며 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어머님게 안부전해 드릴께요..보라미님 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아주 간단한 간식이네요. 저도 이건 아이들 만들어 줄 수 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
네~ 블루팡오님 즐거운 요리하세요. 감사합니다.^^
튀김은 기름 처치가 곤란해서 잘 안하게 되는데 사진 보니까 너무 맛있게 보여서 막 만들고 싶네요.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 깔끔하게 잘 만드셔서 부럽습니다.^^
리모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속이 출출한디. 요로꼼시 맛난걸로 나를 유혹하다니.. 몇개 주워먹고 갈래.. 새해 들어 하는 것도 없는데 바쁘기만 하네.. 잠시 다녀가요.
ㅎㅎ 담에는 직접 만들어 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정말 맛나겠습니다..고구마와 감자로 만든 맛난 간식이군요..고구마와 감자만 있어도이렇게 맛난것을 만드시네요..ㅎㅎ 대단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예요. 달룡님 감사합니다.^^
우와..완전 맛나보이네요 저도 오늘은 맛탕 만들어봐야겠어요!!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고구마맛탕~ 정말 좋아하는데....^^ 맛짱님의 청국장요리를 보고 오늘 저녁은 운동을 포기하고 집에 와서 된장국을 끓였답니다. ^-^ 결과는...맛이 영 심심한게 싱겁기까지...ㅠ.ㅜ 나름 멸치로 국물을 내고 쌀뜬물도 받았는데 말이죠~ 뭐든 처음은 완벽하지 않겠죠.^^ 맛짱님 레시피를 보고 하나씩 더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ㅎ 자주 만들다 보면 노하우라 생긴답니다. 나나님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고구마로 만든 간식거리, 너무 좋아하는것인데 색깔도 좋고 너무 맛잇어 보입니다.... 저도 취미가 요리지만 아직 말껏 요리할 기회가 없었는데 맛짱 님 글 보고 다시 새로운 모티베이션이 생기네요... 잘 보고갑니다.....스페인에서..
와 알뚜루님은 스페인에 사시는군요. 스페인에 다양한 소식과 먹거리도 소개하여 주세요.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아하~ 맛짱님! 이셨군요. 제가 안그래도 이책을 읽어보려고 오프라인 서점에 (광주에서 가장 큰 대형서점 두곳) 갔는데 재고가 없어서 못샀습니다. 온라인 서점에는 있더라구요. 사서 봐야겠어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오모나 보셧어요? 구입꺼졍~^^;;; 제트님 감사합니다. ^^ 저도 놀러 갈께요.
전 이거 잘 안되던데요.. 기름의 온도가 문젠가봐요..
저는 감자를 ㄲㅂ질채 얇게 썰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익히고 바싹하게 만들려면 후라이펜에 기름 조금 두르고 구워냅니다. 그럼 시간도 절약하고 기름도 절약할 수 있으면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맛짱'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맛짱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금 저녁을 먹고 디저트로 감자튀김을...^^
2008/01/02 19:03지난 한해동안 배풀어 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자년 새해엔 하시는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귀한 한해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어머님께도 안부의 말씀 전해드리며 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어머님게 안부전해 드릴께요..보라미님 늘 감사합니다.^^
2008/01/03 12:51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아주 간단한 간식이네요.
2008/01/02 21:05저도 이건 아이들 만들어 줄 수 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
네~ 블루팡오님 즐거운 요리하세요.
2008/01/03 12:52감사합니다.^^
튀김은 기름 처치가 곤란해서 잘 안하게 되는데 사진 보니까 너무 맛있게 보여서
2008/01/02 23:01막 만들고 싶네요. 둘다 너무 좋아하는데^^;
깔끔하게 잘 만드셔서 부럽습니다.^^
리모님 감사합니다.
2008/01/03 12:5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속이 출출한디.
2008/01/03 00:23요로꼼시 맛난걸로 나를 유혹하다니..
몇개 주워먹고 갈래..
새해 들어 하는 것도 없는데
바쁘기만 하네..
잠시 다녀가요.
ㅎㅎ 담에는 직접 만들어 드릴께요. ^^
2008/01/03 12:54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정말 맛나겠습니다..고구마와 감자로 만든 맛난 간식이군요..고구마와 감자만 있어도이렇게 맛난것을 만드시네요..ㅎㅎ 대단하세요..
2008/01/03 00:26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예요.
2008/01/03 12:56달룡님 감사합니다.^^
우와..완전 맛나보이네요 저도 오늘은 맛탕 만들어봐야겠어요!!
2008/01/03 15:30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2008/01/06 12:04고구마맛탕~ 정말 좋아하는데....^^ 맛짱님의 청국장요리를 보고 오늘 저녁은 운동을 포기하고 집에 와서 된장국을 끓였답니다. ^-^ 결과는...맛이 영 심심한게 싱겁기까지...ㅠ.ㅜ 나름 멸치로 국물을 내고 쌀뜬물도 받았는데 말이죠~
2008/01/03 23:46뭐든 처음은 완벽하지 않겠죠.^^ 맛짱님 레시피를 보고 하나씩 더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ㅎ 자주 만들다 보면 노하우라 생긴답니다.
2008/01/06 12:05나나님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고구마로 만든 간식거리, 너무 좋아하는것인데 색깔도 좋고 너무 맛잇어 보입니다....
2008/01/04 08:49저도 취미가 요리지만 아직 말껏 요리할 기회가 없었는데 맛짱 님 글 보고 다시 새로운 모티베이션이 생기네요... 잘 보고갑니다.....스페인에서..
와 알뚜루님은 스페인에 사시는군요.
2008/01/06 12:04스페인에 다양한 소식과 먹거리도 소개하여 주세요.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아하~ 맛짱님! 이셨군요.
2008/01/04 08:59제가 안그래도 이책을 읽어보려고 오프라인 서점에 (광주에서 가장 큰 대형서점 두곳) 갔는데 재고가 없어서 못샀습니다. 온라인 서점에는 있더라구요. 사서 봐야겠어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오모나 보셧어요?
2008/01/06 12:03구입꺼졍~^^;;; 제트님 감사합니다. ^^
저도 놀러 갈께요.
전 이거 잘 안되던데요.. 기름의 온도가 문젠가봐요..
2008/01/07 11:11저는 감자를 ㄲㅂ질채 얇게 썰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익히고 바싹하게 만들려면 후라이펜에 기름 조금 두르고 구워냅니다. 그럼 시간도 절약하고 기름도 절약할 수 있으면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009/07/19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