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양이면 6~7인정도 드실정도의 넉넉한양이 나와요.
아이에게 싸주고 시엄니도 조금 드릴 요량으로 조금 넉넉히 만들었답니다.
[재료]
냉동실에 있는 등심 1적당한 크기로(사방 2.5센치정도) 잘라줍니다,
꽁꽁 얼어 있는 브로컬리(2분의1송이정도-소금불에 데쳐서 스튜가 완성되면 넣어줌),
양송이?버섯(통조림 2분의1캔)~
그리고 야채 감자 2개,당근 1개,샐러리( ♬ 샐러리 다듬는 방법 ),양파?1개반, 마른표고 1컵, 마늘6쪽,
그 외~, 토마토페이스트 (남아있는 것이 2수저정도네요), 케?, 적포도주 3분의1컵(없으면 생략)
육수(만들어져 있는육수가 없어서 위에 등심에 마른 표고, 통후추를 넣어 끓여서 사용하엿답니다.)
물 6컵반, 월계수잎 3장, 타임 1차스푼, 소금, 후추가루,
[브라운 루]?버터, 밀가루 3수저(버터와 밀가루는 같은 비율을 하시면 된답니다.)
** 고기는 소고기를 대신하여 닭고기를 이용하여도 맛있고, 토마토 페이스트가 넉넉하면 양을
늘리시고, 케찹의 양을 줄여주세요. 맛짱은?남은것이 것어서 위에 양만 넣고, 나머지는 케찹으로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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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중에 이런 요리강좌 포스팅은 정말 고문입니다...너무 먹고 싶어 집니다..냉수라도 먹고 와야겠습니다.
2007/12/26 00:53고운꿈,행복한꿈 꾸셔요
2007/12/26 01:19봄날 ^^**
새벽에 다녀가요^^
2007/12/26 02:57좋은꿈 꾸세요~~~~
달룡이네님 말씀과 동감입니다. 저도 야식에 대한 충동이 강한 편인데.. 다행히 낮에 봐서 뭔가 먹어야지가 부담스럽지가 않은데... 흐흐...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요리 잘하는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잘 하는 요리는 라면!! 하루에 하나는 꼭 먹는답니다!! 아무튼 제가 해먹긴 난이도가 높은 요리이니... 결국 사먹거야 되는 ㅠ.ㅠ
2007/12/26 12:21요즘 고기가 먹고 싶던데..
2007/12/26 20:14으으.. 지금 저녁전인데 먹고 싶어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는지..
게시물이 조금 오래됬(?)네요 ㅎㅎ
2011/05/23 23:20그래도 퍼갈때는 덧글이라도 올리는게 예의인거 같아서ㅎㅎ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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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17:51